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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첫 연락·후속 메일 문구

첫 연락, 회신 없을 때 후속, 미팅 제안, 견적 후 확인까지 영업 메일의 기본 틀입니다.

영업 메일은 첫 연락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 연락이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같은 구조의 메일을 여러 명에게 보내야 하므로 문구를 미리 만들어 두면 효율적입니다. 다만 모든 메일은 받는 사람에 맞게 한두 문장을 직접 덧붙여야 진심이 전달됩니다. 상대의 회사명과 담당자명, 구체적인 상황은 보낼 때 채워 넣으세요.

첫 연락

첫 메일은 짧을수록 좋습니다. 누구인지, 왜 연락했는지, 상대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세 문장 안에 담으세요. 과장된 표현은 피합니다.

예시
/영업첫연락
안녕하세요, [  ] 담당자님. [  ]의 [  ]입니다.
[  ] 관련하여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연락드렸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짧게 소개드릴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신 없을 때 후속

첫 연락에 답이 없다고 바로 재촉하지 마세요. 며칠 간격을 두고 가볍게 한 번 더 안내하는 정도가 적당하며, 두세 번 연락해도 답이 없으면 멈추는 것이 예의입니다.

예시
/영업후속
지난번 보내드린 메일 관련하여 다시 연락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관심이 있으시면 편하신 시간을 알려 주세요.
필요 없으시면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미팅 제안

예시
/미팅제안
간단히 소개드리는 시간을 20분 정도 가질 수 있을까요?
가능하신 날짜와 시간을 두세 가지 알려 주시면 맞추겠습니다.
온라인 또는 방문 모두 가능합니다.

견적 보낸 뒤 확인

예시
/견적확인
보내드린 견적 내용을 검토해 보셨는지 확인차 연락드립니다.
궁금하신 부분이나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스팸이 되지 않도록

메일은 제목과 첫 문장에서 열어 볼지가 결정됩니다. 제목은 짧고 구체적으로, 첫 문장은 상대와 관련된 내용으로 시작하세요. 문구로 틀을 만들더라도 제목은 상대에 맞게 직접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제목을 대량으로 보내면 스팸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영업 메일은 제목과 첫 문장에서 열어 볼지가 결정됩니다. 문구로 틀을 만들더라도 제목은 상대에 맞게 직접 바꾸세요. 같은 제목을 대량으로 보내면 스팸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 후속 연락의 횟수와 간격을 미리 정해 두면 집요하다는 인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문구 하나를 여러 사람에게 보내더라도 첫 줄만은 상대의 상황에 맞게 직접 적으세요. 상용구는 시간을 줄이는 도구이지 관계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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